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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가을, 가을의 우리

내가나의Genie 2014. 11. 1. 23:30
속상한 일 있을때 가장 먼저 기대게 되는 내 친한 단짝
예쁘게 하고 있으면 마주쳤으면 좋겠다고 바라게 되는 내맘
그가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하게 되고 나도 한번 따라서 좋아해볼까 하는 맘을 갖게하는 매력덩어리.

나의 너에게 모두 해당됨을 넌 알까.













November 1st, 2014